혈중에 LDL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면 문제가 되는데
이 LDL 콜레스테롤은 우리의 인체에서 생성된다.
영양분이 많아지면 LDL 콜레스테롤이 많아지기 때문에 과한 영양은 좋지 않다.
(여기서 말하는 영양분이라는 것이 많이 먹은 음식의 영양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몸에 쌓인 지방을 말하는 것 같다.)
콜레스테롤이 풍부한 세포들은 LDL 수용체를 활성화 하지 않는다.
이로 인해 LDL 콜레스테롤이 떠돌아 다니며 혈관 내벽으로 침투한다.
그리고 변질되며 산화되며 독성을 가지게 된다.
독성을 지닌 LDL 콜레스테롤을 대식세포가 제거하게 되는데
대식세포가 한계를 초과하게 되면 대식세포 자체에도 문제가 생기고 염증을 유발하게 된다.
이 세포를 포말세포라고 한다.('질병해방'에서는 거품세포라고 불렀던 것 같다)
이 포말세포가 터지고 세포질 내에 있던 콜레스테롤이 빠져나와 혈관벽에 쌓이게 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콜레스테롤 덩어리는 점점 커지게 되고 이를 동맥경화라 한다.